여울(보더콜리)이와 스톰(차우차우)은 이곳의 마스코트로 마을 곳곳을 안내해주는 안내견이기도 합니다.

모두 사회화가 아주 잘되어있기때문에 어린 아이들과도 잘 어울려노는데,

특히 여울이는 공놀이를 아주 좋아할뿐만아니라 공을 서로 주고받는 패스실력도 아주 뛰어나답니다.

 


 

더불어 여울이는 짚라인과 에코어드벤쳐 체험시 함께 동행하며, 성실히 안내견으로써의 책임을 다하며 지내고 있기도 하지요.^^

 

 

 

 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사랑스런 여울이와 스톰과 함께 산책하러 얼른 오세요..^^